ตอนที่ 1172
제1172장
October 21, 2026
까까머리 청년은 몹시 불안해했다. 그는 이천후를 장시양의 형으로 오해한 것이다.
“먼저 나서서 도와주셨다니 참 정의감이 넘치시는군요. 우리 친구합시다. 저는 이훈이라고 합니다.”
이천후는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내밀었다.
이천후의 친절한 태도에 까까머리 청년은 어리둥절해졌다.
‘잠깐, 이훈이라고?’
그는 갑자기 깨달았다.
“대... 대사님은 장시양의 형이 아니네요. 대사님은 천음각의 그 유명한 제자, 시험에서 철마귀 10구를 파괴한 전설적인 고수 이훈 님이시군요!”
“맞아요. 바로 접니다!”
이천후는 손에 붉은색 열매를 꺼내 들고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이거 받아요.”
“이건... 마노 적과 아닌가요?”
까까머리 청년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물었다.
“저... 정말 저한테 주시려고요?”
이천후가 고개를 끄덕이자 그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마노 적과는 동천복지에서만 존재하는 희귀한 영약으로 강력한 치유 효과뿐 아니라 수련을 증진시키는 힘을 지녔다.
“이거... 이걸...”
청년은 반짝이는 열매를 손에 쥐고는 감격에 몸을 떨었다.
“안심하고 받아요.”
“저... 정말 감사합니다, 대사님!”
까까머리 청년은 갑작스러운 행운에 감격했다. 곤경이 오히려 복이 되어 이렇게 귀한 마노 적과를 얻을 줄이야.
그는 속으로 생각했다.
‘때로는 의로움을 발휘하는 것이 결코 나쁜 일이 아니구나.’
주변 생명체들은 부러운 눈길로 그를 바라보았다. 한 대 맞고 이런 영약을 얻는다면 매일 맞아도 좋겠다는 표정들이었다.
슉.
이때 이천후의 시선이 갑자기 장시양에게로 옮겨졌다.
장시양은 몸을 떨며 겁에 질린 목소리로 말했다.
“저... 혀, 형님 제... 제가 사람을 잘못 봤습니다. 제 친형은 장도하라고 해요. 형은 현문의 다섯 번째 성자이며 이훈 형님처럼 영명신무한 인물이고 인간 천재입니다...”
“사람을 잘못 봤다니, 그럼 네 눈은 무슨 소용이지?”
이천후는 장시양의 안구를 향해 손바닥을 내리쳤다. 그의 손엔 진원이 실려 있었고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담겨 있었다.
우지직.
그러나이천후는그를보지않고주변생명체들을바라보며천둥같은목소리로
이훈이여기서현문사냥령을현문제자라면누구든발견즉시하지만정보를제공하면후한보상을줄만약현문성자를발견하면영약한줄기를보상으로
주변의모든생명체들은이천후의선언에크게그는모든현문심지어성자들까지사냥하겠다고
이런말을하려면얼마나큰용기가현문의배후엔춘추성문이있는데이는동천복지에서가장강력한
현문에서이번에동천복지에들어온제자만그중
그런강대한세력을이천후는사냥하겠다고말한
하지만이천후의정체는천음각의
갑자기까까머리청년은천음각과현문은원래부터적대관계였기에이천후가현문제자를사냥하겠다는것이이해가
어떤세력도대표하지오직나자신을대표할이번사냥령은나개인의결정이고다른이들과는
이천후가다시한번
그런데이말은더큰충격을다들너무놀라서눈알이튀어나올것같았고입이떡
혼자서현문성자들을
정말
까까머리청년과남궁연희를포함한모두가이천후가미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