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1974
제1975장
October 21, 2026
요수 무리에 둘러싸인 이천후가 두 개의 영동을 폭발시키자 무한한 신력이 뿜어져 나왔다.
만고 금신이 찬란한 황금빛을 발하며 온몸을 거대한 태양처럼 변모시키자 주변을 감싼 기이한 붉은 기운이 사방으로 흩어졌다. 동시에 수십 마리의 요수들이 폭발하고 허공으로 날아갔다.
이곳의 요수들은 대부분 3계 요수였는데 이천후에게는 위협이 되지 않는 존재들이었다. 그래서 제곤을 한 번 휘두르기만 해도 수십 마리의 요수를 박살 낼 수 있었다.
그의 제곤은 극도의 재료로 만들어진 무기였다. 그러니 3계 요수는커녕 5계 요수조차도 제곤의 위력 앞에서는 버티지 못했다.
콰과과광.
이천후는 마치 폭풍처럼 휘몰아치며 제곤을 휘둘렀다.
수천 개의 검은 화살이 쏟아지듯 찬란한 광채가 퍼졌고 요수들은 하나둘씩 터져나갔다.
그는 마치 전장의 분쇄기 같았다. 그가 지나간 자리마다 피바람이 일었고 사방에 요수들의 시체가 산을 이루었다.
“하하, 이거야! 통쾌하군!”
놀랍게도 이천후는 요수의 바다에 갇혔음에도 전혀 위기를 느끼지 않았다. 오히려 전투를 즐기는 듯 보였다.
그의 신법은 번개처럼 빨랐고 마치 타오르는 불꽃처럼 요수 무리 사이를 휘몰아쳤다.
주변을 가득 메운 요수들이 마치 녹아내리는 얼음처럼 빠르게 사라져 갔다.
전장의 중심부에서 황금빛이 하늘을 덮었고 제곤은 광폭한 힘을 발산하며 휘몰아쳤으며 요수들은 처절한 비명을 지르며 쓰러져 갔다.
공기는 피비린내로 가득했고 피가 비처럼 쏟아졌다.
이천후의 기세는 하늘을 향해 치솟았고 그의 살기는 끝없이 퍼져 나갔다.
그는 초기 제병을 얻은 후 지금까지 제대로 힘을 발휘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 등천로 위에서 그는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손에 쥔 제곤을 거침없이 휘둘렀고 요수들을 마치 채소를 베듯 썰어버렸다.
그의 몸은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았다. 사방에서 광폭하게 덤벼드는 요수들이 그를 막아보려 했지만 누구도 그의 걸음을 막을 수 없었다.
이천후는 요수의 바다를 홀로 헤쳐 나갔고 그의 앞은 그야말로 무인지경이었다.
한편 성벽 위에서 전투를 벌이던 무사들은 경악한 채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이... 이럴 수가... 맹주님은 인간이 아닌 것 같은데요?”
공중에흩어진요수들의정혈이거센폭풍처럼몰려와드래곤팬던트에그리고그것은곧바로거대한에너지가되어이천후의영동기해로
그의체내진원은다시금왕성해졌고그의수련경지도빠르게상승하고
수만개의요수정혈을흡수한결과그의힘은폭발적으로
현재이천후의힘은영동경중급의무사에해당할정도로
영동경중기에도달하면체내의영동이더욱견고하게자리잡는데이단계에이르면강력한불꽃이나기타힘을체내에받아들여변화시킬수
또한영동지화가생기면수련속도가기하급수적으로
예를들어귀한천재지보를손에넣었다고가정하면이전에는그것을조금씩흡수해야했지만영동지화를사용하면그냥던져넣고태워버리기만하면
그렇게하면기존의방식보다수천수만배나빠르게수련할수
뿐만아니라영동지화로정련한에너지는훨씬더순수하고즉영동경중급돌파는무사에게있어질적인도약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