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207
제207장
October 21, 2026
앞서 한아연은 은설제약을 휘황찬란하게 발전시킨 배후의 동력이 이천후임을 추측했다.
지금 보니 과연 제조법도 이천후가 준 것이었다.
한아연은 가슴을 문지르며 흥분해서 말했다.
“천후 씨, 제조법을 정말 나한테 줄 거야?”
“당연하지.”
“천후 씨... 넘 좋아.”
이천후를 바라보는 한아연의 눈빛에는 애정이 뚝뚝 떨어졌다.
한유서가 옆에 없었다면 한아연은 이천후를 끌어안고 뽀뽀했을 것이다.
한유서도 때마침 도와준 이천후에게 고마워했다.
“천후 씨, 제조법은?”
“옛집에 두고 왔어. 내가 바로 가져올게.”
“내가 같이 갈게.”
말을 마친 한아연은 이천후와 함께 사무실을 떠나 차에 탔다.
한아연은 가슴을 문지르며 시동을 걸었다.
“저기...”
조수석에 탄 이천후는 머뭇거리다가 물었다.
“아까 아프게 했어?”
한아연이 항상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것을 본 이천후가 물었다.
“천후 씨가 보기에는?”
한아연은 이천후를 흘겨보았다.
이천후는 머리를 긁적이며 미안해했다.
한아연은 시동을 걸며 말했다.
한아연은많이심고싶었으나단기간에이렇게많은자심초를찾는것은
이문제도이천후가나서서
해결책은바로임은설의약초밭에가서훔쳐오는임은설은요즘자심초를많이사들였고씨앗만수천킬로를
이천후는그중십여키로의씨앗을훔쳐와서한아연의약전에
사실훔쳤다고할수도그건원래이천후
만약그가지난번에자심초를구해주지않았다면이씨앗들도없었을
한아연을도와이문제들을해결한후이천후는옛집으로돌아가수련을
집에돌아오자마자생각지도못한전화가
바로화계시의
지난번에고소에갔을때이천후가도중에도와주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