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2097
제2098장
October 21, 2026
공작 성녀는 마음을 굳혔다.
그녀는 화사왕을 계속 조종하여 금우를 공격하게 했다.
‘저 멍청이가 죽기만 하면 사대 성교의 모든 전력이 내 수중에 들어와.’
그녀는 이미 계산을 마쳤다. 두 진영의 병력을 하나로 묶고 그 다음은 이천후를 쓰러뜨려 제병을 손에 넣는 것이다.
‘하하, 이천후. 네가 이런 타이밍에 나타나다니... 덕분에 내 대업이 완성되는구나!’
공작 성녀의 아름다운 입꼬리가 올라가며 치명적인 미소가 번졌다.
“성자님을 보호해!”
그제야 정신을 차린 금우의 휘하 천교들은 일제히 외치며 돌진해왔다.
하지만 그들이 마주한 상대는 이천후. 게다가 천조 신곤을 손에 쥔 상태의 이천후였다.
그들이 아무리 달려들어도 소용없었다. 이천후는 인간과 무기가 하나가 된 듯한 기세로 그들을 하나둘씩 처참하게 때려눕혔다.
땅바닥으로 튕겨 나가고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지는 천교들이 속출했다.
결국 큰 힘도 들이지 않고 이천후는 장애물들을 뚫고 금우 성자 앞으로 도달했다.
망설임 따위는 없었다. 그는 곧바로 제곤을 내리찍어 금우의 몸속을 꿰뚫었다. 그 한 방은 정확히 신혼이 감싸인 구체를 강타했다.
쾅.
엄청난 폭음과 함께 구체가 눈부신 신광을 뿜어내며 거대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 힘은 이천후조차도 잠시 밀어낼 정도였다.
이천후는 냉소를 흘렸다.
“거북이 등딱지 같은 게 제법 단단하군. 하지만 내 제곤은 이런 것들을 깨뜨리라고 있는 물건이야. 자, 네가 몇 번이나 더 버틸 수 있나 보자!”
그는 다시 한번 제곤을 들어 올리고 자신의 보법과 신법을 더해 강력한 공격을 펼치려 했다.
하지만 그 순간 등 뒤에서 거센 살기와 함께 사나운 바람이 몰아쳤다.
이천후는 등줄기가 오싹해지며 강렬한 위기를 느꼈다.
슉.
번개 늑대 보법을 밟아 수백 미터를 가로지른 이천후는 곧바로 뒤를 돌아보았다.
그리고 보게 된 것은 화사왕의 거대한 몸통. 붉은 비늘로 뒤덮인 그 육중한 몸은 마치 고깃덩이를 갈아버리는 거대한 믹서기처럼 금우 성자의 몸을 휘감아 으스러뜨리고 있었다.
이건 명백히 공작 성녀의 계략이었다. 그녀의 조종 아래 화사왕은 광기에 사로잡혀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하며 금우의 몸을 철저히 짓뭉갰다.
그러나앞으로달려드는무사들은전부화사왕에의해목숨을
공작은화사왕을조종해이무사들까지도가차없이학살한어차피다금우휘하의인물들이었기에모두제거하는편이더
이순간금우는그야말로
이천후와화사왕이협공을퍼붓자그의몸은산산이찢겨나갔고피는분수처럼
그의목숨이곧끊어질것
이천후는그를공격하는동시에그가흘린살점과피를빠짐없이
금익대붕의살점속에는무한한에너지와정수가담겨있고이것들은금빛새끼사자를키우는데있어최고의
뿐만아니라이천후는금우의정혈도수집하고이후대용혈술을펼쳐그의혈맥과보술을강탈할
얼마지나지않아금우의육체는이천후와화사왕의연합공격에의해완전히
다만그의신혼은여전히빛은발하는구체에의해보호되고있었고완전히소멸되지는
내가다시몸을재구성하면너희둘을갈기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