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2222
제2223장
October 21, 2026
“그 말이 진짠지 아닌지는 내가 직접 시험해 보면 알겠지.”
이천후는 청년을 힐끗 바라보더니 아무런 경고도 없이 손을 들어 그대로 그의 가슴에 내리쳤다. 그의 손끝에서 뿜어져 나온 기운은 날카롭고도 묵직했다.
퍽.
무거운 소리가 울리자 청년의 몸은 포탄처럼 공중으로 튕겨 나가 수십 미터를 날아가더니 땅바닥에 처박혔다.
“푸헉!”
청년의 입에서 분수처럼 피가 뿜어져 나왔다.
“지금 뭐 하는 짓이에요?”
청아가 화를 내며 소리쳤고 곧바로 다른 세 명의 시녀들과 함께 다급하게 청년에게 달려갔다.
이천후는 머리를 긁적이며 중얼거렸다.
‘이 사람 생각보다 너무 약하잖아...’
방금 그는 대부분의 힘을 그의 법복에 실었을 뿐인데 저렇게 날아가 버릴 줄은 몰랐다. 게다가 꽤 심하게 다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확실히 그 옷은 현옥빙잠실로 만든 것 같았다. 그런 강한 충격을 받아도 찢어지지 않고 마치 솜뭉치처럼 힘을 흡수한 걸 보면 유연성과 내구성은 대단했다.
“형제님, 어... 엄청난 손놀림이군요...”
청년은 피를 토하면서도 손가락을 들어 이천후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천후는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이 정도면 좋은 치료약 하나쯤은 줘야 하나?’
“선생님, 괜찮으세요? 저희가 부축해 드릴게요.”
네 명의 시녀들이 옆에서 애타게 울먹이며 손을 뻗었다.
현기와황기란만물의근원이라불리는맞먹는귀한이약은단순히골절뿐만아니라어떤부상에도탁월한효능을발휘해죽은사람도살린다는말이나올
골절에이정도의약을
진짜라면이녀석은정말호화스럽다못해제정신이아닌
이천후는도저히참지못하고한마디하려는청아가눈물을닦으며울상을지은채
그약은더이상어제전부
내가가져온현황속골단이무려쉰알이나되는데그걸전부다
청년은입을벌린채믿을수없다는표정으로
다어제선생님께서전부다걸겠다고
또다른시녀가쓴웃음을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