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267
제267장
October 21, 2026
이천후가 도망친 곳은 넓은 마당이었다. 담벼락에는 모래와 자갈이 쌓여 있었고 뒷문에서 100m 정도 떨어져 있었다.
숨을 곳이 전혀 없다는 것은 이천후가 곧 죽을 것이라는 걸 의미했다.
“이 선생님, 제가 저승길로 모셔다드리죠!”
왕강현은 총을 들고 이천후를 향해 총을 겨누었다.
그는 비틀거리다가 총알을 피해 몸을 땅에 엎드렸다.
“하하하, 대단하신 분 아니세요? 왜 이렇게 초라해요?”
왕강현이 총을 들고 그에게 달려들었다. 그는 뒷문에도 부하들을 매복시켰기에 지금 그들은 이미 쳐들어오고 있었다.
그들은 앞뒤로 에워싸며 이천후를 향해 돌진했다.
“왕강현, 너... 왜 나를 해치려 하는 거야?”
이천후는 왕강현을 쳐다보며 분노했다.
“누군가가 네 목숨을 원하거든. 그리고 그 사람은 내가 거절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했어. 그 사람을 도와서 널 죽이기만 하면 화계시 한구석이 아니라 강남 전체를 내 것으로 만들어준다잖아!”
왕강현의 눈에는 거센 야망의 불꽃이 타오르고 있었다.
이천후는 눈을 가늘게 뜨고 그를 쳐다보았다.
역시 배후가 있었네.
그렇지 않으면 왕강현 혼자 감히 이천후를 죽일 수 없을 것이었다.
그때 뒤에서 두 사람이 이천후를 향해 총을 겨누었다.
하지만 방아쇠를 당기기도 전에 두 사람은 꼿꼿이 쓰러져 버렸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그들의 양미간에 혈흔이 생겼다.
이천후가 땅에서 주운 돌멩이로 그들의 눈썹 중앙을 관통했던 것이었다.
왕강현은 눈살을 찌푸리며 소리쳤다.
“이천후를 잡는 사람은 상금으로 2억 원을 주겠어.”
그 말을 듣자마자 대여섯 명이 동시에 그를 향해 달려들었다. 다들 칼이나 총을 손에 쥐고 있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또 대여섯 명이 바닥에 쓰러졌다. 다들 이천후가 던진 돌멩이에 머리를 관통당한 것이었다.
다들 겁에 질렸다.
죽어가는 사람이 저렇게 대단하다고?
날카로운칼이날아와그의목에꽂혔고그칼은목을완전히살사이로피가새어나와아래로뚝뚝
왕강현은두눈을부릅뜨고무슨말을하려했지만이미목구멍이피로가득차서한마디도할수
그는뒤로벌렁자빠지더니땅바닥에
그는눈을동그랗게뜨고있었고죽어가면서도눈을감을수
끝없는후회가가면을쓴사람의꼬드김에넘어가그와협력하여이천후를상대하려고한것을
같은칼이랑총을들고도중독된놈하나처리하지
가면을쓴사람이나타나왕강현의시체를발로
땅에쓰러진이천후의눈이번쩍
누구길래나를죽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