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322
제322장
October 21, 2026
쿵!
이천후는 금강부를 사용하여 이은준의 일격을 억지로 견뎌냈다. 이천후는 상대의 주먹에서 전해진 힘을 이용해 문밖으로 수십 미터 날아갔다.
그리고 이천후는 바로 어풍부를 사용했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공중에 떠오를 수가 없었다. 공중에 떠도 언제든지 추락할 위험이 있었다.
이천후는 어풍부의 힘을 빌려 담장을 넘어 비틀거리며 깊은 산 속으로 도망쳤다.
"젠장!"
이은준은 밖으로 나가며 얼굴을 찌푸렸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천후가 도망칠 줄은 몰랐다.
"이천후, 넌 도망칠 수 없어."
이은준은 품에서 나침반 모양의 법기를 꺼냈다. 이것은 혈살술을 키우는 고반으로 혈살술의 위치를 감지할 수 있다.
이천후의 체내에서 혈살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은준은 고반을 통해 이천후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추격해!"
이은준은 한 방향을 가리키며 함께 온 이씨 가문의 죽음을 각오한 전사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성주산은 백운산의 수백 리에 걸쳐 이어져 있다. 이천후는 현재 깊은 산 속으로 도망쳐왔다.
이천후의 상태는 아주 나빴고 마살과 혈살이 함께 폭발하고 있었다.
마살도 무섭지만 혈살은 더 무서웠다. 이천후는 도망치는 내내 피를 토했다.
이천후는 모든 진원을 쓴대도 억제하기가 어려웠다.
게다가 뒤에는 추격병이 있었고 이은준은 무리의 무사들과 함께 끈질기게 추격해오며 떨어질 줄 몰랐다.
이천후는 이제 약간 후회가 되었다. 원래 체내에 남아 있던 소량의 마살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지금 이 마살은 치명적인 문제가 되었다.
만약 혈살만 있었다면 이천후는 억제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앞에는 하늘 높이 솟은 산이 있었고 절벽으로 통하는 좁은 산길이 있었다. 이것이 유일한 경로였다.
이혈강의목소리는굵고
이천후는쓴웃음을결국이리저리다되갚아야하는
이천후는이해룡과이림호를죽였고이제야이씨가문의보복이모두쏟아져나오게
이혈강의실력은현계후기로평소세상에서는보기드문이씨가문은이천후를죽이기위해온수법을다쓴
그러나이시점에서이천후에게는고민할여지가없고싸워야이천후는지금의상태에서도이혈강을두려워하지
하나길을아니면이천길절벽이네무덤이될
이천후는앞으로걸어가며
넌이미죽을몸인데도큰소리를오늘내가네목을베어이씨형제의복수를할
이혈강은천천히허리에서긴칼을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