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340
제340장
October 21, 2026
심은주는 망설임 없이 단검을 휘둘러 남자의 가슴을 찔렀다.
그러나 조기현은 빠르게 손을 뻗어 심은주의 손목을 잡고 힘껏 비틀었다. 심은주는 통증에 단검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가 단검을 지니고 있는 건 변태를 막기 위해서인가? 근데 소용없어, 네가 더 저항할수록 더 흥분돼."
조기현는 음흉하게 웃으며 심은주를 침대에 밀쳤다.
"살려줘! 살려주세요!"
심은주는 몸부림치며 소리쳤다.
조기현의 손은 이미 심은주의 단추를 풀고 있었다.
"흐흐, 네가 아무리 소리쳐도 아무도 널 구하러 오지 않을 거야..."
하지만 조기현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몸이 갑자기 경련을 일으켰고 눈이 휘둥그레지며 손동작이 멈췄다.
심은주는 조기현의 이마에 피가 흐르는 구멍이 생긴 것을 보고 놀랐다. 피가 심은주의 가슴에 떨어졌다.
"아!!"
심은주는 비명을 지르며 침대에서 몸을 돌려 일어나니 조기현는 이미 침대에 쓰러져 움직이지 않았다.
"누구야?"
다른 남자 유정민은 얼굴이 창백해졌다. 충격에 휩싸인 유정민의 눈앞에 이천후가 들어왔다. 이천후의 표정은 차가웠다.
"이천후?"
심은주는 이천후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천후가 여기 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이천후는 심은주에게 살짝 고개를 끄덕였고 차가운 시선을 유정민에게 돌렸다.
"네가 조기현을 죽였어?"
유정민은 잠시 망설이다가 소리쳤다.
"맞아."
유정민은 잠깐 주저하다가 큰 소리로 외치며 이천후에게 돌진했는데 동료의 복수를 하려는 의도가 분명했다.
하지만 이천후에게 1미터도 가까이 다가가기 전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날아가서 등을 바닥에 곧게 부딪혔다.
"아!"
저희는친구소개로일하게제가친구한테배경을물어보았지만친구는저한테더는묻지말라고전정길검이돈많다는것만
지금날네고용주한테
이천후가
유정민의고용주는심은주를잡으려는현무무사라서이천후는당연히놓아주지않을
근데기현이는어떻게죽은것
유정민은떨리는목소리로
거
이천후는손쉽게화구부를발사해조기현의시체를태워
이장면을본유정민은겁에질려눈앞이깜깜해졌고거의기절할
옆에있던심은주도이천후를보고충격을받은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