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40
제40장
October 21, 2026
쿵!
한아연의 손에 있던 총은 땅에 떨어지더니 새빨간 바닥에 세게 부딪혔다.
그녀는 한민우의 시체를 바라보며 두 손으로 허벅지를 받치고 숨을 크게 들이쉬었고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천후는 앞으로 걸어가서 그녀의 어깨를 부축하며 한아연을 위로해 주었다.
한아연은 남자의 품에 안긴 채 울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한아연은 결국 보통 사람이 아니었기에, 한바탕 울고 난 후, 진정을 되찾았다.
그녀는 이천후를 바라보았다. 눈앞의 이 남자는 위험을 무릅쓰고 두 번이나 그녀를 궁지에서 구해주었다.
이 순간부터 한민우는 죽었고, 운해에서의 한씨 가문의 모든 비즈니스는 모두 한아연에게 돌아갔다.
한아연의 아름다움 눈에서 반짝반짝 빛이 났다.
바깥의 싸움도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고, 한유서는 두 명의 결사대를 데리고 돌진했는데, 한아연이 무사한 것을 보고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는 시체더미로 된 홀을 보더니 또 이천후를 바라보았고, 경외감을 느꼈다.
이천후는 마치 신처럼 한민우의 엘리트 수하들을 모두 죽였다.
‘아가씨의 곁에 이 사람이 있다니, 정말 신까지 아가씨를 돕고 있어!’
그리고 한유서는 자기도 모르게 임은설을 떠올렸고, 마음속으로는 오히려 감격하기 시작했다.
‘임은설 씨가 이천후 씨를 밀어냈기에 우리 아가씨에게 이런 기회가 생긴 거야.’
"이곳을 깨끗이 치워. 삼촌의 시체는 한씨 가문으로 보내고. 할아버지께 마지막으로 한 번 보여줘야지."
한아연은 담담하게 말했다.
"네, 아가씨!"
"천후 씨, 우리 올라가요. 그들이 다 치우고 난 다음 떠나도록 하죠."
한아연은 이천후에게 말했다.
이천후는 고개를 끄덕이며 한아연과 2층으로 올라갔다.
"천년삼!"
2층에 도착하자마자, 이천후는 한아연에게 손을 내밀며 보수를 요구했다.
"성격이 왜 그렇게 급한데요? 마치 거래인 것처럼."
한아연은 이천후를 바라보았다.
계산을분명히하라고
우리는친형제가난당신의여자이니친형제보다더친한
한아연은간드러지게길쭉한목아래는눈처럼하얀가슴이
이천후는한아연의말에화가
분명히아무것도하지이여자는오히려나한테
여자에게있어생명외에가장중요한것이바로적어도이천후는이렇게
이것도당시한아연을위해독을제거할죽어라참고그녀를건드리지않은이유이기도
그런데이렇게큰누명을이천후는화가나지않을수가
그는갑자기차갑게
한번이런헛소리를나절대로참지않을전에난아주분명하게
방금집에있을이천후가자신을덮친장면을한아연은얼굴이약간붉어지더니남자를매섭게
그녀는정말떼먹고결국상인이었기에한아연은한푼의이익도모두챙겨야그러니천년삼과같은보물은더말할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