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445
제445장
October 21, 2026
한풍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게 무슨 기술이지? 설마 전설의 정지술인가?’
봉선도 신법에는 정지술이라는 기술이 있지만 그건 신법에 속하기 때문에 한풍은 배울 자격이 없었다.
그는 비록 4대 제자 중의 하나지만 직속 제자가 아니었다.
봉선도의 무도를 제외한 신법은 직속 제자만 배울 자격이 있었다.
하지만 이천후가 쓴 건 부적이었다.
이건 수진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었다.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었다. 진원은 쓰기만 하면 깨질 것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구에서는 달랐다. 그렇게 했다가는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다
‘쾅!’
한풍으로 하여금 제자리에 굳게 만든 이천후는 바로 화구부를 썼다.
이건 그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필살 수단이었다.
비록 한풍을 제압하고 있었지만 이천후는 여전히 방심할 수 없었다. 지난번 번근우의 풍우뇌전이 그의 목숨을 앗아갈 뻔했기 때문이었다.
봉선도의 제자인 한풍도 신법을 익혔을 가능성이 높았기에 그는 경각성을 높였다.
그래서 이천후는 정지 부적으로 고정한 다음 화구부로 불태워 죽이려고 했다. 그러면 한풍은 무조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 전투는 이미 끝났다고 할 수도 있는 전투였다.
그런데 그가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일어났다. 화구부가 폭발하자 맹렬한 불길이 한풍을 삼키려 했다. 하지만 그때 한풍의 몸에서 하얀 광막이 떠오르더니 그를 완전히 뒤덮었다.
하얀 광막은 화구부에 닿으면서 산산조각이 났지만 광막 뒤의 한풍은 무사했다.
“방어 법기?”
이천후는 실눈을 뜨고 그 장면을 바라보았다.
‘내가 만든 위력이 큰 화구부를 법기로 막다니... 훌륭한 법기를 가지고 있군.’
“너!”
한풍은 법기를 써서 목숨을 건졌지만 마음속에는 두려움이 가득했다.
이천후는차갑게웃더니몸을날려총알을피했고쏜살같이날아와현무급무사의머리를그러자오건의머리가떨어져
그러고는다시빠른속도로한풍을향해
신유화를가지고있었으니이천후는그를놓칠리
곧두사람의모습은김성군부부의시야에서
김성군부부는완전히멍해져서넋을잃고이천후가사라지는방향을그러고는약속이나한듯이돌아서서천천히뒤쪽의머리없는시체를
방금이천후를향해총을쐈던오건이죽어버린걸보면이천후가한짓이
하지만그들은이천후가어떻게했는지지급인그들도눈치채지못했던
그들은그림자한줄기가번쩍이는것을보았고그러자오건의머리가갑자기
이천후라는사람너무
서현주는김성군을바라보며깜짝놀란얼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