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461
제461장
October 21, 2026
우예진과 그녀의 일행이 논의한 계획에 따라 그들은 밤 11시에 출발하기로 했다. 그들은 열 척의 고속정을 타고 두목 천범표의 인솔 하에 몰래 악인도로 향했다...
그들을 이끄는 이는 우씨 가문에서 초청한 무도 고수였는데 검은 긴 옷을 입은 노인으로 이름은 곽진웅이었다.
한편 한아연은 이곳에 남아 기다리기로 했고 이천후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러한 계획에 한아연은 강하게 반대했다. 그녀의 생각에 이번 구출 작전은 이천후의 역할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에 이천후를 빼놓고 간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안 돼요. 난 반드시 천후와 함께 가야겠어요.”
한아연은 곧바로 갑판으로 가 우예진을 찾았다.
하지만 우예진은 그녀를 힐끗 보더니 냉정하게 말했다.
“명령에 따르기나 해. 여기서 기다려.”
“아연아, 우리는 사람을 구하러 가는 거야. 네가 간들 뭘 할 수 있겠어? 그냥 여기 남아서 우리가 돌아오길 기다려.”
우천후가 말을 덧붙였다.
한아연은 눈살을 찌푸렸다.
“좋아요. 난 안 가도 돼요. 하지만 천후는 반드시 가야 해요.”
“이천후?”
우천후는 그를 경멸하는 눈초리로 훑어보며 비웃었다.
“저놈이 뭘 할 수 있겠어? 응원단이라도 할 작정인가?”
그 말에 이천후는 충격 아닌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까지 나를 무시하다니!’
“난 주력이에요!”
이천후는 진지하게 말했다.
사람을
여러명이풍덩소리를내며바다로뛰어들어가우천후를다행히도이곳은섬근처라바닷물이깊지
하지만우천후는이미바닷물을몇모금들이켰고전신이물에흠뻑젖어있었으며극도로초라한
우천후가다시말을꺼내기도전에이미세명의우씨가문결사대가이천후에게다가서서총을그들의눈에는살기가서려그들의손가락은이미방아쇠위에놓여있었고우예진의명령만떨어지면바로이천후를쏴죽일
저망할놈을감히날이넌오늘내손에반드시죽을
우천후는바닷물을토해낸후손가락으로이천후를가리키며
하지만결사대의세명은총을쏘지그들의시선은오로지우예진에게향했고그녀의명령만따를
이때한아연이냉정한목소리로
그총을내려놓는게좋을천후를자극하지우리는모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