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48
제48장
October 21, 2026
분명히 한아연을 후계자로 삼겠다는 뜻이다.
“능력 있는 사람이 위로 올라가야지. 아연이의 종합적인 능력이 한씨 집안사람 누구보다 뛰어나니까 아연이를 선택한 거야.”
한수산이 말했다.
“하지만 손녀딸이야.”
“딸이면 어때서? 아이 낳으면 그 아이도 한씨 가문 핏줄이야. 당연히 시집보낼 수는 없고 데릴사위를 들여야지, 아이 성도 한 씨로 할 거야.”
한수산이 말했다.
이천후가 고개를 끄덕였다. 여자가 가문을 관장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없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자네에게 한씨 가문에 들어오라는 이야기를 하려고 온 거지.”
한수산이 갑자기 정중한 태도로 말했다.
이천후는 한 회장이 농담도 잘 한다는 생각에 웃었다.
“왜 웃는 거야?”
“우리 손녀처럼 경국지색 미녀한테 관심이 없는 거야?”
한수산의 기분이 언짢았다.
“임은설은 우리 손녀하고 비교할 수도 없어. 몸매, 얼굴 심지어 능력까지 우리 손녀 발끝도 못 따라온다고!”
“우리 손녀가 금령 최고 여신이란 걸 알아야지!”
한수산은 탁자를 치며 큰소리쳤다.
“나랑 무슨 상관이야?”
이천후의 담담한 한마디에 한수산은 포기했다.
한수산은 쓴웃음을 지었다. 자기 눈앞에 있는 이 사람은 인간 세계의 용이라는 걸 알고 있는데, 겨우 한씨 가문 데릴사위로 삼으려 했으니,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아연이는 아직 뿌리가 깊지 않아, 그리고 여자의 몸이라 한씨 가문을 관장하려면 강한 사람이 뒤에 있어 줘야 해.”
한수산이 이번에는 정말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건 어때, 내가 자네를 한씨 가문의 첫 번째 귀빈으로 모실 게. 자네는 아무런 제약 없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유일한 요구 조건은 아연이가 필요할 때 그 아이를 도와줘.”
빙심초는보기드문영험한빙청단으로도정련할수그빙청단은마살을제거할수
이천후는한수산에게빙심초를찾아달라고부탁한적이있었는데정말로그가찾아낼줄은
이천후가조용히
영약은확실히나에게유용하지만한
한포기면별쓸모가아마빙청단하나도만들지못할
한수산은늙은여우처럼헤헤
날너무무시하는거한포기였다면내가직접
그는이천후를바라보며갑자기옥합을닫고서진중하게
포기의빙심초를게다가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