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560
제560장
October 21, 2026
이천후는 즉시 신식을 펼쳐 빠르게 위층을 한 바퀴 훑었다. 그러나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위층의 방들은 텅 비어 있었고 먼지가 가득 쌓인 가구들만이 놓여 있을 뿐이었다.
신식을 더 확장해 건물 전체를 둘러보았지만 여전히 아무런 이상한 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11층, 12층까지도 신식을 뻗어보았으나 그곳에서도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 조금 전에 들리던 쿵쿵쿵 소리도 완전히 사라졌다.
이천후는 미소를 지으며 신식을 거두었다. 위층에 뭐가 있든 자신을 건드리지 않으면 상관없다는 생각이었다. 만약 그들이 자신을 괴롭힌다면 주저 없이 그것들을 없애버릴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렇게 밤이 지나갔고 이천후는 순조롭게 단수련 9단계에 도달했다. 몸 안의 모든 곳에 강력한 기운이 퍼져 나갔고 그는 마음속 깊이 포효하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하지만 아래층에 있는 사람들을 놀라게 할까 봐 참기로 했다.
이제 그는 단수련 9단계에 도달했으며 이는 예전 이용주 시절의 절정에 필적하는 힘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이천후는 그때의 이용주보다 훨씬 더 강력해져 있었다.
만약 지금 천상철 그 늙은 악마가 눈앞에 나타난다면 이천후는 99%의 확률로 그를 이길 자신이 있었다.
“심명수 씨, 윗선이 아직도 연락을 안 했어요?”
이천후는 심명수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계속 기다리고 있긴 한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심명수는 약간 실망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심명수 씨, 나를 속이려고 하지 마요. 날 속였다가는 어떻게 되는지 알죠?”
이천후의 목소리가 차갑게 가라앉았다.
“천후 님, 제발 오해하지 마세요. 저 그런 짓은 안 합니다. 게다가 흑요 제국 놈들이 제 몸에 고충을 심어놨다고요. 전 누구보다 그놈들을 죽이고 싶어요!”
심명수는 분노에 찬 목소리로 답했다.
이천후는약간
씨는원래상경에서일하고있지그런데왜여기까지온이런우연이혹시
문밖에는장유진외에도네명이더한명은집주인이었고나머지세명은장유진의동료인그중두명은한명은여자였고모두크고작은카메라장비를메고아마도촬영을하러온
이천후는그제야장유진의직업을그녀는기자였고이곳에온이유는아마도불리는이건물의미스터리를취재하기위함일
몇분후문밖에서그들이나누는대화를통해이천후는그들이실제로이귀신의집미스터리를파헤치러왔다는사실을알게
이천후는이아름다운기자의용기를감탄하지않을수지난번에는위험한흑교읍을몰래취재하러가더니이번에는임안에서유명한귀신의집에
하지만여기에온것은현명하지않은선택일지도이천후는이미위층에불길한존재가있음을확신하고어제그는분명그이상한소리를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