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93
제93장
October 31, 2026
하선아의 액세서리 가게는 원래부터 쇼핑몰에서 운영되고 있었지만 이제는 라이브 방송도 시작했다.
이 액세서리들은 모두 하선아가 이계시공의 종말의 시대에 있던 액세서리 가게에서 가져온 것들이었다.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하는 물건이 가게에서 판매되는 것보다 더 인기 있었다.
이로 인해 택배 회사는 이 거리 맞은편에 택배 대리점을 따로 열어 그녀의 가게에서 판매된 물건을 수거해 가고 있었다.
슈퍼마켓, 금은방, 도자기 가게, 액세서리 가게, 그리고 화랑까지.
현재는 버블티 가게도 준비 중이었다. 이 거리에 있는 가게 10개를 전부 그녀가 소유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도 이곳에 점포를 임대하고 싶어 했지만 그녀는 허락하지 않았다.
이후에 몇 개의 점포를 더 열 계획도 있었다.
하선아는 서준수에게 받은 수정구슬을 흡수하자 공간이 또 한 번 확장되었다. 그날 밤, 그녀는 서준수와 함께 그들이 사는 도시를 탐험하기로 했다.
“준수 씨, 저 왔어요.”
하선아는 인사를 건네며 공간 균열을 통해 들어갔다.
서준수는 이미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거기에는 장혁과 안지호도 함께 있었다. 이번에는 그 둘도 함께 도시로 가기로 했다.
하선아가 도착한 시간은 밤 8,9시였지만 서준수가 있는 곳은 오전 8시였다.
그녀는 특별히 이계시공의 시간에 맞춰 스마트워치를 조절했다.
그들 모두 무기를 준비한 상태였다. 그녀 역시 검은색 바람막이를 입고 있었다.
“왜 여기 온도가 좀 더 추워진 것 같죠?”
그녀가 물었다.
전에 왔을 때는 모두 반팔을 입고 있었는데 이제는 외투를 걸친 상태였다.
“하룻밤 사이에 기온이 10도나 내려갔어요.”
서준수가 조용히 대답했다.
이건 결코 좋은 징조가 아니었다.
“오늘은 도시의 대형 도매시장으로 갈 거예요. 거기는 좀비가 많을 거라 위험하면 바로 공간으로 들어가세요.”
“네!”
전부한약
서준수가지난번네약을찾아달라고부탁했을때그녀의세계에는없는약들이있다는걸
임정민이찡그린얼굴로
약은대부분
하선아는이뎨시공의한의학이매우발달해있고특히침술은국제적으로도명성이높다는것을알게
암같은건불치병같은백혈병이나종양같은
임정민은궁금해하는그녀를보며생각에복장을봐서는평범한생존자가아니었고게다가서준수와함께있다는점에서더욱신경쓰였기에성실히
하지만말씀하신암은불치병이아니라단지장기적인만성질환일평생약을복용해야
이건그들세계에서는그런데그녀는어떻게모를수
임정민궁금했지만차마물어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