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1148
제1148장
October 21, 2026
“헛소리 하지 마. 산짐승도 내 거고 영약도 내 거야. 여기 있는 모든 보물은 다 내 거야.”
이천후의 말투는 그야말로 거침없고 강압적이었다.
사람들은 할 말을 잃고 어쩔 수 없이 터덜터덜 물러나야 했다.
이천후와 같은 구역에 머물렀다가는 뼈도 못 건질 상황이었다.
이천후는 언덕 아래에 있는 호숫가로 갔다.
그는 고깃덩이를 빠르게 손질한 뒤 산속으로 돌아와 불을 피우고 영양고기를 구울 준비를 했다.
그는 이곳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런 희귀한 산짐승과 영약은 외부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지만 이곳에서는 마음껏 사냥할 수 있었다.
그는 그동안 억눌렸던 야성을 이곳에서 완전히 해방시켰다.
‘신궁 하나만 있으면 좋겠군.’
이천후는 양다리를 굽는 동안 상상에 빠졌다.
비장의 카드로 보관 중인 비검은 쉽게 쓸 수 없었기에 사냥에는 활과 화살이 제격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무기를 얻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다.
이 동천복지에는 영약과 보물뿐만 아니라 법기와 고대 시대에 만들어진 신비로운 무기들까지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왠지 신궁이 날 부르고 있는 것 같아. 그걸 손에 넣으면 이곳의 희귀한 짐승들을 다 사냥할 수 있을 텐데.”
이천후는 이렇게 중얼거리며 속으로 기대를 품었다.
치익...
양고기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며 기름이 녹아내렸고 고소한 냄새가 퍼져 나왔다.
이천후는 군침을 삼키며 구운 고기를 한 입 베어 물었다.
그 맛에 깜짝 놀랐다.
고깃덩이가 목으로 넘어가자 몸속으로 강렬한 정기가 퍼져 나가 사지를 채우는 느낌이 들었다. 몸 전체가 상쾌하게 풀리는 기분이었다.
그는 두 눈을 반짝이며 폭풍처럼 고기를 먹어치웠다.
금세 한 덩이의 양고기가 그의 손에서 사라졌다.
‘이건 평범한 고기가 아니야. 보약이 따로 없군.’
이천후는 감탄하며 몸속에서 열기가 솟구치고 정기가 강화되는 것을 느꼈다.
“돌파가 다가온다!”
그는 기쁨에 찬 얼굴로 그동안 축적된 힘과 고기에서 얻은 에너지가 정점에 이르렀음을 깨달았다.
30분이 지나자 그는 마침내 단수련 12단계로 돌파했다.
그는 전보다 강해진 자신의 힘에 크게 만족하고 희열을 느꼈다.
‘고기 한 덩이만으로도 돌파했는데 그 금색 영양 한 마리를 다 먹었다면 또 한 번 돌파할 수도 있었겠군.’
그는 이곳에 가득한 산짐승들과 영약들을 떠올리고 그것들을 전부 먹어치운다면 자신의 힘이 얼마나 강해질지 상상하며 웃음을 지었다.
‘정말 천혜의 복지네...’
마치마노적과가이미자신의손에들어온듯한
그말을들은이천후는눈을가늘게뜨고눈빛에서살기를
그들은모두하얀옷을입고있었는데가슴부분에금색으로두글자가수놓아져
그글자를확인한이천후는그만웃음을터뜨릴
바로
현문은이천후와뿌리깊은원한이있는
그리고지금그들은새로운원한을더해
현문은춘추성문의하위조직중춘추성문은세력으로이루어진
그렇기에현문은이천후를처리하기위해만독종의장로를동원할수
이천후는그들이스스로찾아온것을보고기뻐하며
늙은마녀에게죽을이제그걸갚을수
복수의순간이
이마노적과는이미주인이
내거니까이만
이천후는현문소속의이들을바라보며비웃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