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1612
제1612장
October 21, 2026
소지한은 불안한 마음을 떨치지 못하고 다시 물었다.
“은인님, 최근 어떤 행동을 계획하고 계신 건 아니죠?”
“이틀 후에 도박석 성지인 천정성으로 갈 예정이에요.”
그 말에 소지한의 눈썹이 깊게 찌푸려졌다.
“아마 그게 제가 불안한 예감이 든 원인일 겁니다. 은인님, 제 충고를 들어주세요. 이번엔 대회에 참석하지 마세요. 제 예감으로는 이번에 단순히 위험한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잃을 가능성까지 있습니다!”
‘목숨을 잃는다고?’
이천후는 황당하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
“그 정도로 심각할까요? 설사 유천호가 날 해치려고 한다 해도 내 목숨을 지킬 자신은 있어요.”
“은인님, 저는 괜히 과장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이번 일은 정말로 심각합니다.”
소지한은 깊은 걱정에 잠긴 얼굴로 말했다. 그의 예감은 늘 맞았었는데 특히 곧 다가올 위기에 대한 예감은 거의 틀린 적이 없었다.
이전에 외출하여 업무를 다 보고 귀가하는 길에 문득 자신의 가문에 위험이 닥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을 느낀 적이 있었다. 그리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을 때 그의 예감은 참혹한 현실로 드러났는데 가문 전체가 천부기에 의해 몰살당한 것이었다.
소지한의 심각한 표정을 본 이천후는 살짝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지한 씨의 예감을 믿어요. 하지만 도박석 대회는 반드시 가야 해요. 무도의 길은 늘 위험을 동반하죠. 그런데 예측할 수 없는 위험 때문에 주저한다면 강자가 될 수 없어요.”
그는 잠시 말을 멈추더니 차갑게 웃으며 눈빛에 살기를 띠었다.
“게다가...”
“내 손에는 몇 가지 비장의 카드가 있어요. 설령 천부기의 장로가 직접 나선다 해도 유천호를 흔적도 없이 소멸시킬 자신이 있어요.”
이천후가 자신감을 드러내며 말한 것은 자신이 익힌 정술에 대한 것이었다.
천정성 주변에는 선정 광맥이 가득한데 그는 정술을 사용해 지형을 조작하고 강적을 섬멸할 수 있었다.
소지한은 고개를 숙이고 잠시 생각하더니 결심한 듯 말했다.
“그렇다면 더 이상 은인님을 막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저를 꼭 데려가 주십시오. 만약 위험이 닥치더라도 제가 미리 감지할 수 있어요. 이제 저는 서른 개의 교혈을 뚫어 실력이 크게 증가했으니 은인님과 함께 싸울 수 있습니다!”
“흠...”
이천후는 잠시 망설였다.
사실 그는 소지한을 데리고 가고 싶지 않았다. 정말로 위험이 닥친다면 그는 도망칠 방법이 있었지만 소지한은 어쩌겠는가?
하지만 소지한은 갑자기 무릎을 꿇으며 간청했다.
“은인님, 반드시 허락해 주십시오! 저는 은인님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지금 은인님께 위험이 닥칠지도 모르는데 제가 어찌 따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결국 이천후는 그의 태도가 워낙 단호한 탓에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극도제병의재료가될수도있고진룡보술이나천도신통이될수도
금빛새끼사자는
천부는세상을놀라게할보물이
이말을듣고이천후는더욱큰충격을그는영맥개척에대한동경이한층더깊어졌고반드시이길을걸어야겠다는결심을
만약이길을걸어간다면동급내에서는그누구도그를이길수없을심지어이천후는자신보다높은경지의상대도손쉽게꺾을자신이
사실영맥개척자체는어렵지
적절한비법과선정만있다면어떤무도수련자라도
문제는선정은매우희귀했고평범한무도수련자는평생노력해도겨우선정조차손에넣기
게다가비법이부족한경우엔이상의영맥을개척할수
하지만이천후는
그는오랜단련과구천성호족의성스러운액체로몸이철저히강화되어
이로인해그는몸이마치신체와같은수준이되었고이상의영맥을개척하는것도
그리고그의드래곤팬던트에새겨진전승에는최대영맥을개척할수있는비법이포함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