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2190
제2191장
October 21, 2026
처음엔 다들 탁재환의 말을 가볍게 넘겼다. 하지만 공작 성녀가 직접 나서서 말하자 분위기가 단번에 달라졌다.
공간 난류는 장난이 아니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이들의 수련 수준으로는 그 난류에 휘말리는 순간 생존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정말 공간 난류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일단 멈춰서 쉬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때 우나연이 나서서 말했다.
“혹시 공간 난류를 만나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고급 도공부가 아직 열댓 장은 남아 있으니까요. 한 사람당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돼요. 위험 상황에서 곧바로 이걸 펼치면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어요.”
그리고 그녀는 정말로 도공부를 꺼내어 하나하나 나눠주려 했다.
그 모습을 본 조민희는 깜짝 놀라 외쳤다.
“이게 고급 도공부라고? 이건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보물이야! 공간 난류는 물론이고 생명이 위협받는 순간에 무조건 발동돼서 수천 리 밖으로 튕겨나가! 진짜 목숨을 지켜주는 보물이라고!”
조상민은 두 눈을 반짝이며 그 부적을 받아 들었다.
“역시 부자 친구가 최고야! 이런 고급 도공부를 인원수대로 뿌릴 줄이야!”
우나연은 모든 도공부를 나눠준 뒤 입을 열었다.
“이 부적을 쓰는 법은 간단해요. 먼저 피 한 방울로 제련한 다음 진기를 불어넣어 사용하면 돼요.”
그러곤 덧붙였다.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요. 우리의 수련 수준으로는 이 고급 도공부를 사용해도 정확한 거리나 좌표를 제어할 수 없어요. 도망칠 방향만 정할 수 있을 뿐이에요.”
모두 그 정도는 괜찮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목숨이 위협받는 순간이라면 어디든 튕겨나가기만 하면 그걸로 족한 일이었다.
도공부를 손에 쥔 그들은 곧장 제련에 돌입했다. 도공부 한 장이 곧 하나의 목숨을 의미했기에 모두가 진지했다.
덕분에 탁재환은 한시름 놓고 음양 보선의 조타를 다시 이어갔다. 이번엔 이전보다 속도를 살짝 늦췄다.
몇 시간 후 그들은 수천 리를 더 전진했고 비선성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다. 다만 그 길은 평탄하지 않았다. 그 짧은 시간 동안만 해도 몇 차례 공간 폭풍이 몰아쳤고 다행히도 조타에 익숙한 탁재환이 미리 눈치채고 방향을 틀어 피해낼 수 있었다.
지마는땅속세계에사는마수들이며얼마전이들이마주친지하마인들도이분류에
그리고천마란다른차원에서넘어온
전해지는말에따르면세상에전파된모든마도무공의근원은천마가다른차원에서가져온것이라결국지마든인마든그뿌리는천마에게있는
하지만그외의이야기는이천후도알지그는마족과엮인적이거의없었기에더자세한내용은접해본적이
하지만공작성녀는그녀는다양한문헌과지식을두루접한그래서이천후는그녀에게조심스럽게
들어가면천마와부딪히는걸피할수혹시천마에대해더알려줄수
공작성녀는고개를끄덕이며
어차피피할수없다면알고있는게나을지금부터천마에대해내가아는것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