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307
제307장
October 21, 2026
이천후는 낙찰액을 지불한 뒤 심해수목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더는 경매에 참여할 흥미가 사라져 남희진을 데리고 용등산장을 떠났다.
남희진이 차를 운전하고, 이천후는 조수석에 앉아 앞으로의 계획을 구상했다.
앞으로 제일 중요한 일은 마살을 정화하는 것이다.
단수련 7단계에 도달한 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몸 안에 있는 마살을 제거해야 했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혈연단을 연단해 내는 것이다.
매우 높은 등급의 최상급 단약이라 연단하기 매우 어려웠지만 이천후는 약탕로가 있었다.
그리고 단수련 7단계에 도달한 후, 그는 불을 자유자재로 응축할 수 있었다.
즉 진원을 불로 변환하여 사용할 수 있었다.
이 불은 보통 화염보다 온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마음과 정신과도 연결되어 있어 온도를 더욱 쉽게 조절할 수 있었다.
그래서 영약을 연단할 때와 무기 연마에 큰 도움이 될 것이었다.
온도 제어는 연금술과 무기 연마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정제의 성공 여부와 직결되는 문제였다.
전의 혈삼을 주재료로 하고 기타 약초들을 더하여 혈연단을 만든다면 족히 네다섯 번은 연단할 수 있다.
실패율이 80%라고 해도 한번은 성공할 것이다.
한 번만 성공하면 된다.
목표는 명확했다.
이천후는 더 이상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난번에 남은 빙청단 네 알을 집어삼켰다.
그러고는 차 안에 앉아 마살을 제거하기 위한 운공을 시작했다.
한 시간 후, 차가 명추산 기슭의 도로에 도착했을 때 이천후가 눈을 떴다.
빙청단 네 알의 약기운을 모두 소진했지만, 체내에 있는 마살을 8분의 1 정도밖에 정화하지 못했다.
이천후는 서두르지 않고, 가까운 시일 내에 심씨 가문의 뒷산에 들를 계획을 세웠다.
그곳에 심어두었던 빙심초가 이제 성장을 마쳤을 것이다.
다만 수확할 수 있는 양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였다.
남희진이 운전한 차가 산기슭을 지나 드래곤 산장과 2킬로미터 남짓 떨어진 산 중턱에 도착했을 때, 그녀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았다.
“무슨 일이야?”
남희진은무의식적으로이천후를바라보았고그의얼굴에도어둠이깔린것을
이천후의입에서천천히네글자가
남희진의얼굴이급격히
무예의세계에발을들여놓은지얼마되지강호인으로서무사의등급을잘알고
모든기운을녹여내는데성공하면무계를가진무사로될수
무계는각각황의네가지레벨로각레벨은은다시절정네레벨로세부화되어
황급전기가제일낮은계급이고천급절정이가장높았다
고무세계에서황급전기라면아무것도세속세계의황급전기는정상급의
그리고눈앞에지급의계급을가진이실제로고무세계에속해있더라도최상급의
남희진은당황한상태였지만이천후는침착을유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