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359
제359장
October 21, 2026
이천후는 밖에서 어떻게 떠들어대던 상관하지 않고 밤새도록 왕웅길과 술을 마셨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일찍 왕웅길은 떠났다. 집에 있는 아내와 자식이 걱정되어 청목진으로 돌아가야 했다.
이천후는 간만에 한가해졌다. 전무적과 그 많은 현무 무사를 죽였으니 많이 조용해졌다.
당분간 현무도 다시 와서 심씨 가문을 건드리지 못할 것이고, 양성 이씨 가문은 심금청의말에 의하면 그날 밤 바로 강남지역에서 철수하고 심씨 가문과 한씨 가문에 화해를 청했다고 하였다.
이런 사소한 일들에 이천후는 관심이 없었다. 그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그래도 수련이다.
비록 비검을 익혀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지만 이천후의 압력은 더 커졌다.
이런 압력은 현무뿐만 아니라 봉선도에서도 나온다.
지금 봉선도에 선도의 전승이 있는 것이 확실하니 실력이 대단한 자들도 있을 것이다.
이천후는 축기까지 수련을 해야 봉선도와 마주할 수 있었다.
번근우를 죽인 일이 들통나면 봉선도는 반드시 이천후에게 죄를 물을 것이다.
다행히 현재 체내의 마살이 완전히 제거되었으니 이천후는 용패를 사용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흡수하며 수련할 수 있었다.
이것은 경지를 올리는데 유용하다.
이건 단지 수련의 일부이고 아직 신체와 정신의 강도 등 많은 부분을 향상시켜야 했다.
전무적과의 싸움에서 이천후는 신체와 정신적 우세를 전혀 보지 못했다. 심지어 전무적보다 못했다.
전무적과 막상막하였던 것도 이천후의 진원이 비교적 강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숨겨진 위험으로 별 볼일 아닌 것 같지만 나중에 큰 골칫거리가 될 게 분명하다.
따라서 이천후는 몸을 단련해야 했다.
이 외에도 그는 강한 혈기와 정신력이 필요했다. 이런 것들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
...
몸을 키우는데 이천후는 심금청이 생각났다.
이천후는어쩔수없는웃음을
얘기는그만하고싶으니까다시생각나게하지
심금청은이마의땀을닦고얼른고개를심금청도이용주이야기를들은적이
전싸움에서사랑하는여인을보내고피눈물을흘렸다는
그래서과거를떠올리고싶지않은건지도
심금청은그의딸이이천후의상처를치유할수있기를
제가치료해준거
이에이천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