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360
제360장
October 21, 2026
심금청이 바로 인사하며 말했다.
“제 목숨을 구해주지 않았더라면 저는 죽었을 겁니다.”
“그동안 수련하느라 바빠서 얘기할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 병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천후가 심금청을 보고 말했다.
“그건 병이 아니라 독입니다.”
“예?”
심금청이 깜짝 놀라며 눈빛이 어두워졌다.
독이라면 말이 다르다.
독이라면 누군가 그를 노리고 해치려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독을 탈 수 있는 사람은 아마 그의 주변 사람들일 것이다.
순간 심금청은 생각이 많았다.
“확실한가요?”
심금청이 의미심장하게 물었다.
“네, 그것도 매우 희귀한 독이예요. 제를 빼고 아무도 아저씨를 살릴 수 없어요.”
이천후가 담담하게 말했다.
이천후의 말은 조금도 과장이 없었다. 수진계의 독은 그만이 대처할 수 있었다.
그 마살처럼 진정한 마도의 보물이 만들어진 것이라 오직 그만이 제거할 수 있었다.
심금청이 심호흡을 하며 물었다.
“그게 무슨 독입니까?”
이천후는 대답은 하지 않고 먼저 물었다.
“최근에 검은 돌멩이를 만져본 적이 있나요? 아주 특별한 돌인데 검고 투명하고 일반 돌과는 달리 뜨거운 기운을 느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만져본 적이 있어요.”
말하고 나서 심금청은 사람을 시켜서 그 돌을 가져오게 했다. 돌은 옥합에 담겨졌고 상자를 열어보니 타원형의 검은 돌 하나가 있었다.
이천후가 자세히 보니 흑초석이 맞았다.
“이 돌은 반년 전 하면의 옥석시장에 있는 옛 친구의 가게에서 얻은 겁니다. 제가 평소에 옥돌을 만지는 습관이 있어 자주 옥돌 시장에 가서 사곤 했거든요.”
심금청이 천천히 말했다.
이건사람을해치는물건이
그런데다시생각해보니이천후실력으로흑초의독은바로해결이가능하다고생각하고그옥합을이천후앞으로
이천후은옥합을받고진원으로
흑초석은저에게큰도움이많을수록
심금청가급히
지역의옥돌가게사장님이주신건데이런돌이남아있는지는저도잘급하시면그유용찬사장한테한번
유용찬을꺼낼때심금청의눈가에서살기를볼수
유용찬이그에게돌을판건의도적인것인지아니면모르고판것인지심금청도알고
뒤에
이천후는알고심씨가문에이렇게큰일이있어났는데심금청도할일이태산이라는
마침이동안이천후도운해로돌아가임은설에게받아야할빚이
이천후에게혈살술을내려그를죽게할뻔한사람이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