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66
제66장
October 21, 2026
임수명은 비명을 지르며 몇 미터 날아가서 쿵 하고 바닥에 떨어졌다.
그의 얼굴은 돼지 얼굴처럼 부어올랐다.
“으악!”
얼굴에서 느껴지는 고통 때문에 임수명은 처절한 비명을 질렀고 온몸에 경련이 일어났다.
“저 자식들 당장 죽여!”
임수명이 분노에 차 소리쳤다.
“시작해!”
깡패 20명은 연장을 들고 돌진했다.
오씨 형제는 두 마리 맹호처럼 달려 나가 맨주먹으로 단 2분 만에 20명을 모두 처리했다.
그들은 바닥에 쓰러져 앓는 소리를 하고 있었다.
“말, 말도 안 돼.”
임수명은 지금까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깜짝 놀랐다. 주먹이 마치 바위 같아서 그 주먹에 맞기만 하면 당장 골절이 될 정도였다.
게다가 그 단단한 쇠 파이프로 그들을 때렸는데도 둘은 마치 간지러워하는 정도였고, 전혀 상처 하나 내지 못했다.
“형님, 살려주세요.”
오씨 형제의 시선이 자신을 향하자 시퍼렇게 멍들고 퉁퉁 부은 임수명은 덜덜 떨며 바로 무릎을 꿇었다.
“쳇!”
임수명은 찌질한 모습을 보더니 오씨 형제를 저 멍청이한테 흥미를 잃었다.
뒤이어 그들의 시선은 이천후를 향했다.
“당신 차례야, 우리가 직접 해? 아니면 알아서 할 거야?”
“너희가 직접 해봐.”
이천후가 담담하게 말했다.
“형, 내가 먼저 손 좀 봐줄게.”
오곤이 흥분하며 이천후를 향해 걸어갔다. 상대는 명성이 자자했던 이용주이다, 이 자를 때려눕힌다면 분명 이름을 날릴 수 있을 거다.
“어?”
골절되는오싹한소리가귓가에들리며오곤의팔이바로팔전체가늘어져마치뼈가없는것만
곧바로이천후는오곤의가슴을발로
오곤의가슴은완전히가슴뿌리뼈가부러져입에서선혈이뿜어져
방금전까지거침없던오곤은지금죽은돼지처럼바닥에
임수명은이장면을보고충격에
이사람그이천후
아까저두남자는순식간에때려눕힌괴물같은
이천후앞에서는전혀반격조차할수
그렇다면이천후는괴물중의
이사람이예전에그가알던쓸모없는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