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734
제734장
October 21, 2026
더욱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주경민이 백골채찍을 손에 쥐고 가볍게 휘두르자 수많은 음기가 파도처럼 몰려왔다.
문준범의 농구공 크기의 화염구는 음기에 완전히 휩싸여 빠르게 꺼져버리고 말았다. 끝내 화염구는 회색 재로 변해 바닥에 떨어졌다.
“너...”
이번에는 문준범이 놀랐다. 백골채찍의 위력이 이렇게 클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죽어!”
주경민은 다시 채찍을 휘둘렀고 이번 목표는 문준범이었다.
음기는 마치 지옥에서 날아온 것처럼 몰려와 문준범에게 덮쳤다. 그는 온몸에 한기가 퍼지고 살과 뼈까지 얼어붙은 것처럼 움직일 수 없었다.
쾅.
문준범은 피할 새도 없이 가슴이 백골채찍에 세게 맞고 중상을 입은 채 몸이 뒤로 날아가 땅에 떨어졌다.
“푸우...”
그는 피를 토하며 일어나지 못했고 주경민을 바라보는 그의 눈에는 놀람과 분노가 뒤섞여 있었다.
“하하, 음양파의 장로도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거야?”
주경민은 쓰러진 문준범을 보며 비웃듯이 말했다.
“너... 백골채찍의 위력이 이렇게 강했다고? 내 화염술조차 제압하다니...”
문준범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하하, 이 백골채찍에는 성령님의 법력이 깃들어 있어 위력이 몇 배나 증가했어. 너 따위가 감당할 수 있을 리 없지!”
선생님이
알자격
늙은이선생님이누군지말하지않으면너희음양파를
주경민은문준범의목을더세게조이며
문준범은숨을쉬기힘들어격렬하게기침했지만눈에는조롱하는듯한웃음이서려
대사님말하는이선생님이혹시
그때박현주가갑자기입을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