ตอนที่ 1313
제1313장
October 21, 2026
“참석해야지, 당연히 참석해야 해. 이건 성장의 기회일 뿐만 아니라 시야를 넓힐 절호의 기회야. 이 세상에는 비밀이 너무 많아서 나조차도 그중 5 퍼센트밖에 알지 못해.”
“그때 가면 어디선가 절세의 괴물 같은 놈이 튀어나올지도 몰라. 너를 깜짝 놀라게 할 수도 있을 거고 아니면 널 혼쭐내서 네 엄마도 널 못 알아보게 만들 수도 있겠지!”
금빛 새끼 사자가 건방진 어조로 말했다.
“마지막 한마디가 포인트지?”
이천후는 두 손을 모으고 주문을 외울 준비를 했다.
“잘못했어! 내 입이 방정이었어. 앞부분이 진짜 중요한 거야!”
금빛 새끼 사자는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서둘러 수습했다.
이천후는 눈을 가늘게 뜨고 생각했다.
‘세 달 뒤 군웅회에 가서 그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절세의 괴물들을 직접 만나봐야겠어!’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의 마음은 쉽게 진정되지 않았다.
여황전의 아가씨가 등장한 일이며 운라족의 본거지로 가 노이진을 구출해야 하는 일, 그리고 상경에서 열리는 군웅회까지, 이 모든 것이 이천후에게 엄청난 압박감으로 다가왔다.
비록 지금 그는 축기기에 도달했지만 이 거대한 소용돌이 같은 사건들 속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다는 절대적인 자신감은 없었다.
만약 축기기 중기에 도달한다면 상황이 훨씬 더 나아질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몇 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축기기 중기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
그건 당연히 불가능했다.
결국 그는 마음속으로 결론을 내렸다.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자. 한 걸음씩 나아가면서 길을 만들어야지.”
이천후는 곧 동해로 떠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번 여정은 그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주었다.
매일 유방삭이 동해 쪽 상황을 보고했지만 여전히 빙하 유령섬의 모습은 흔적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이천후가 직접 동해로 간다고 해도 과연 그 섬을 찾을 수 있을까 싶었다.
더구나 한아연이 빙하 유령섬에 있다는 것도 단순한 그의 추측일 뿐이었다.
“하아...”
이천후는 속이 답답해서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마음을 달래기 위해 친구들을 만나볼까도 했지만 이내 그 생각을 접었다.
진씨 가문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요족과 마문의 세력이 이미 그를 겨냥해 어떤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했다.
이천후는 그것이 그다지 두렵지 않았지만 문제는 그의 친구들이 이 일에 휘말릴 가능성이었다.
그에겐 가족이 없지만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존재는 남희진과 과거 함께했던 몇몇 친구들이었다.
천무각이수십년간쌓아온자원은말그대로이자원이유정철에게주어지자그는마치물만난고기처럼빠르게실력을키울수
그런데이보다더욱놀라운것은유예인의성장그녀는불과몇달만에지급초기에
이천후는그녀의이런빠른성장에놀라움을감추지
그녀의성장은단순히운이좋았기때문만은네가지요인이결합되어이루어진
유예인은뛰어난수련재능을가지고있었고충분한수련자원을게다가그녀가수련한공법은이천후가직접전수한최고급그러나가장중요한이유는유예인의고수가되고자하는불타는특히이천후같은고수가되고싶다는열망이그녀를더욱극도로각고의노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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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후를바라보는유예인의눈빛속에서열정이불꽃처럼타오르고
이세상은네가생각하는것만큼단순하지앞으로세상은크게변할수많은천재와수많은종족들이모습을드러낼
별로대단한경지라고할수수련을계속언제가되든네가천급에도달하면그때나와함께이세상을누비도록
이천후는부드럽지만진지한어조로유예인에게
그러자유예인은힘차게고개를끄덕이며결의에찬목소리로
가르침을깊이저는천급에도달할때까지산속에서수련에그리고때가되면스승님을따라세상을누비며함께